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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탭 10.1 개봉기 및 외관리뷰 허니컴 탑재 10.1인치의 태블릿PC 갤럭시탭 10.1
    체험&리뷰/삼성 갤럭시탭 10.1 2011.08.29 18:39

    갤럭시탭 10.1 개봉기 및 외관리뷰 허니컴 탑재 10.1인치의 태블릿PC 갤럭시탭 10.1

    지난 720일 드디어 갤럭시탭 10.1이 국내에 출시되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해외에서와는 다르게 DMB 탑재등 국내에 맞는 기능을 추가하여 발매하였습니다.

    아이패드2와 본격적으로 태블릿PC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게될 갤럭시탭 10.1을 삼성 블루로거 1기로 활동하게 되면서 수령하였습니다. 과연 갤럭시탭 10.1이 어떤 모습일지 앞으로 몇주간 사용하면서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탭 10.1의 개봉기 및 외관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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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탭 10.1은 삼성에서 출시한 첫 안드로이드 3.1 허니컴을 탑재한 태블릿 PC 10.1인치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으면서 무게는 575g (WiFi버전은 570g)에 불과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탭 10.1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세서 : 듀얼코어 엔비디아 Tegra 1Ghz

    -       메모리 : RAM 1기가, 내장메모리 16기가

    -       디스플레이 : 10.1인치와이드 LED Backlight LCD (1280 x 800)

    -       OS : 안드로이드 3.1 허니컴

    -       배터리 : 7000mAh

    -       카메라 : 전면 200만화소, 후면 300만화소

    -       크기 : 175.3X256.7X8.6(mm)

    -       무게 : 575g (WiFi버전은 570g)

    이번에 수령한 갤럭시탭 10.1의 박스 전면 모습입니다. 이전에 수령한 갤럭시탭 10.1의 경우에는유막현상의 문제로 새로 교환을 받은 제품입니다. 유막현상에 대해서는 삼성에서 제품 구입 14일 이전에는 새제품으로 교환, 그 이후에는 A/S를 통한 수리를 한다고 하니 유막현상이 생기신 분은 하루 빨리 교환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삼성 갤럭시탭 10.1의 모습이 있으며 제가 받은 제품은 SKT용이라 오른쪽 상단의 T 마크가 있습니다.

     

    박스 후면의 모습입니다. 역시 갤럭시탭 10.1의 모습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오른쪽에 간략한 사양등이 적혀 있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박스에 적혀 있는 사양을 살펴보면 HSPA+지원, 10.1인치 디스플레이, 듀얼코어 프로세서, 300만화소 카메라, HD동영상 녹화 및 재생, 7000mAh의 배터리등이 적혀 있습니다.

    사양이 적혀 있는 곳 하단에는 SKT로 출시되는 갤럭시탭 10.1의 모델명인 SHW-M380S라 적혀 있으며 16기가 모델임이 적혀 있습니다.

    박스를 오픈하자 갤럭시탭 10.1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최근 출시하는 IT기종들처럼 기기 전면에 간략한 사양을 알 수 있는 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10.1인치의 디스플레이가 어떤 모습을 뿜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탭 본체 가운데에는 갤럭시탭 10.1이라는 문구와 함께 특징인 10.1” Wide Screen, Full HD Video Playing, Dual-core CPU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단에는 안드로이드 테크놀로지, WiFi b/g/n 지원, GPS, 블루투스 마크가 있습니다.

    기기 밑으로는 갤럭시탭 10.1의 액세사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략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최소한의 액세사리만이 기본적으로 동봉된 모습입니다.

    갤럭시탭 10.1의 물품 구성입니다. 갤럭시탭 10.1 기기 본체, 설명서, T서비스 가이드, 전원어댑터, USB케이블, 이어폰등이 담겨 있습니다. 전원어댑터는 별도로 결합 후 사용이 가능하며 USB케이블 연결후 갤럭시탭 본체에 결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갤럭시탭 10.1의 전면 모습입니다. 10.1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가 먼저 눈에 보이며 상단에 200만화소의 전면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200만화소카메라 탑재로 구글토크를 통한 영상채팅시 보다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전면이 검은색으로 되어 있는 것에 비해 후면은 하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단부분이 은색으로 덮혀 있어 디자인적으로 잘 빠진 모습입니다.

     

    후면 상단에는 300만화소의 AF카메라가 플래시와 함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한 갤럭시S2 8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고 이전작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탭 7인치에도 3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던 것에 비하면 500만화소 정도의 카메라가 탑재되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하단에는 이전작인 갤럭시탭 7인치와 동일한 30 USB단자와 마이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USB단자는 아이패드시리즈와 케이블 모양은 비슷하지만 호환은 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측에는 동영상이나 음악감상등 사운드 재생을 위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UISM 슬롯, 3.5파이 이어폰단자, 볼륨키, 전원/홀드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측에는 우측과 마찬가지로 사운드 재생을 위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으며 DMB 감상을 위한 안테나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스피커가 좌우로 위치하고 있어 사운드 재생시 보다 크고 깨끗한 음질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필름을 떼어내고 첫 부팅을 하는 갤럭시탭 10.1의 모습입니다. 갤럭시탭 10.1의 외관에서 볼 수 있듯이 10.1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며 안드로이드 3.1 허니컴 운영체제의 특성상 별도의 외부버튼은 최소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전면에 터치버튼이나 물리버튼으로 조작해야 했던 반면 허니컴의 경우에는 이러한 버튼이 하나도 없이 운영체제내에서 전부 조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허니컴의 특성상 적응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포스팅에서 이 부분에 대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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