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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3(SHV-E210S)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좋은 사진을 찍다
    체험&리뷰/삼성 갤럭시S3 2012.08.24 12:22

    갤럭시S3(SHV-E210S)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좋은 사진을 찍다

    요즘 많은 스마트폰들이 나오고 있는데 구매의 기준이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카메라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800만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나오고 일부 기종에서는 1300만화소의 카메라도 달고 나오고 있죠

    제가 체험중인 갤럭시S3(SHV-E210S) 8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출시되었는데요. 사실 이전작인 갤럭시S2 800만화소를 탑재하고 나와서 이번 갤럭시S3(SHV-E210S)는 그 이상의 화소수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800만화소를 탑재한다는 소식을 처음 듣고서는 아쉬운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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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갤럭시S3(SHV-E210S)를 직접 사용해 보고는 같은 화소지만 이전보다 좋아진 화질과 성능으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S3(SHV-E210S)의 카메라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갤럭시 시리즈의 카메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사진이 잘 나오기로 유명합니다 이전작인 갤럭시S2의 경우에도 괜찮은 사진을 많이 뽑아내었는데 갤럭시S3(SHV-E210S)도 좋은 사진을 많이 보여줍니다.

    카메라의 메뉴 구성은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좌측에 촬영버튼이 있고 우측에 카메라 세팅을 위한 버튼이 있습니다.

    플래시의 경우 꺼짐, 켜짐, 자동의 3가지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촬영모드는 일반촬영, 버스트샷, HDR, 얼굴인식, 스마일, 뷰티, 파노라마, 카툰, 공유촬영, 얼굴 인식 사진공유로 10가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갤럭시S3(SHV-E210S)의 카메라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기능이 바로 버스트샷입니다. 20장까지의 사진을 연사로 찍어주는 기능인데요. 20장을 연속으로 찍기 때문에 집에서 움직이는 아기를 찍을 때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버스트샷으로 찍은 아기의 모습입니다.

    버스트 샷 모드를 설정하게 되면 좌측상단에 베스트 포토라는 버튼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이 버튼을 꺼짐으로 두게 되면 20장 연속으로 사진을 찍게 되고 켜짐으로 바꾸게 되면 8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찍은 뒤 가장 잘 나온 사진 1장을 고르게 됩니다. 8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확인 후 잘 나온 사진을 저장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촬영이외에도 갤럭시S3(SHV-E210S)는 다양한 사진효과를 줄 수 있는데요. 반전, 흑백, 세피아, 빛 바랜 효과, 차가운 느낌의 빈티지, 따뜻한 느낌의 빈티지, 포스터화, 과대 노출, 파란 점, 녹색 점, 주황색 점까지 10가지의 모드를 지원하여 디지털카메라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노출값이나 화이트밸런스 등도 조절이 가능해서 다양한 상황에서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갤럭시S3(SHV-E210S)의 카메라는 겉으로만 보았을 경우 다른 카메라앱과 큰 차이점을 느낄 수 없었지만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여러 장점이 다른 별도의 카메라앱을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좋게 느꼈던 버스트 샷 이외에도 카메라의 셔터렉이 거의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지인들의 얼굴을 인식해서 사진 공유가 가능한 점 등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3(SHV-E210S)를 들고 다니면서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할 빈도수가 더욱 낮어지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진을 찍게 하고 공유도 쉬운 갤럭시S3(SHV-E210S)의 카메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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