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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리뷰/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편리한 사용성을 느끼다

by 바스토프™ 2012. 12. 4.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편리한 사용성을 느끼다

갤럭시 노트2(SHV-E250S)를 사용한지 벌써 4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체험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갤럭시 노트2(SHV-E250S)가 가진 새롭고 편리한 사용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다양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 눈길을 가장 끄는 것은 대화면이기에 가능한 멀티 윈도우 입니다. 갤럭시 노트 10.1에서도 광고를 통해 비슷한 기능을 보였던 적이 있는데요.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도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인터넷을 하다가 맘에 드는 물건이 있거나 하면 바로 S메모를 통해 저장을 하고는 하는데요. 멀티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과정을 거쳐서 앱을 불러와야 하는데요.

하단에 위치한 뒤로가기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화면 한쪽으로 반원형 아이콘이 나타나게 됩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앱목록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 멀티윈도우로 지정하고 싶은 앱을 인터넷 창으로 끌어당기면 아래 사진처럼 위아래로 분할이 되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된 상태에서 인터넷의 글을 요약해서 적는다던지 사진을 오려서 S메모에 그대로 저장한다던지 하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2(SHV-E250S)에 기본으로 탑재된 페이퍼 아티스트라는 앱도 재미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진 편집 어플입니다.

페이퍼 아티스트 어플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메인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기본으로 탑재된 앱이지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사진을 불러와서 마치 그림처럼 만들 수 있으며 수채화 효과라던지 연필로 그린듯한 효과라던지 다양한 효과를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2(SHV-E250S)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처음부터 탑재되어 나온 기기라는 점입니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이 탑재되어 기존 ICS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를 배려하여 여러가지 기능을 넣은 것도 눈에 띌만합니다.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는 아몰레드 액정이 보다 선명하게 화면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지만 눈에 피로가 잘 오는 느낌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갤럭시 노트2(SHV-E250S)에서는 선명한 화면, 표준 화면, 내추럴 화면, 영화 화면으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화면 모드를 선택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홈 화면 레이아웃이 기본모드와, 이지모드로 구분되어 기존에 스마트폰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기본모드로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이지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부터 기존부터 사용하던 유저까지 모두 다 만족시키는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 노트2(SHV-E250S)가 아닐까 합니다.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이 맘에 드는 갤럭시 노트2(SHV-E250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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