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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삼성 블루로거 2013.02.04 13:57

    삼성 S27C750 모니터 사용기 리뷰

    오랜만의 리뷰로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제품은 삼성 모니터중 하나인 S27C750입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모니터와는 다르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모니터입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중에서 쉽게 보기 힘든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어 체험하게 되었네요.

    1주일 정도의 짧은 체험기간이지만 삼성 S27C750의 매력에 푹빠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남은 내용을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삼성 S27C750은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27인치입니다. 이외에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하면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삼성의 27인치급 모델중에서 광시야각을 탑재하고 40만원대로 진입한 모델은 처음이 아닐까 하네요.

    구성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니터 본체, 설명서와 제품보증서, 시디, 어댑터와 전원케이블, DVI-HDMI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위치한 버튼으로 모니터를 조작 할 수 있습니다. 터치식이 아니라 하단쪽에 물리적인 버튼이 있어 조작하는데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모델명인 S27C750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크게 거슬리지는 않지만 후면에만 표시해 주었으면 좀 더 깔끔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후면 모습입니다. 전면의 유광 재질과는 다른 느낌이며 가운데 지지대 결합 부분 위쪽으로 모니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결합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결합되어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후면 단자는 스피커 단자, HDMI 단자 2, RGB 단자, 전원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DMI 단자가 2개 있다는 점은 반갑네요

    후면에 위치한 단자는 이런식으로 지지대 안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모니터 사용시에 보다 깔끔하게 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두께는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닙니다. 손가락 한개정도의 두께로 되어 있어 슬림함을 자랑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에 비해서도 매우 얇더군요

    삼성 S27C750은 피봇이 가능합니다. 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이 가능하며 반시계 반향으로는 회전이 불가능합니다. 문서 작업을 할 때 종종 사용하고는 하는데 무척 편리합니다.

    27인치의 넓은 화면이기 인터넷창을 띄위더라도 시원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넓은 화면을 이용해서 인터넷창을 2개 띄워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24인치급 이하 모니터에서도 사용가능하지만 삼성 S27C750 모니터에서만큼 쾌적한 느낌을 받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인터넷창 2개 띄우는 것 이외에도 한쪽에서는 인터넷을 하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겠죠

    세로로 띄워놓게 되면 문서를 보거나 인터넷창을 띄워도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있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해 보았는데요.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해서 위아래에서 보았을때도 깔끔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여 색도 훌륭했으며 시야각도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에 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높낮이 조절이 안되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광시야각패널을 탑재하고 27인치급의 삼성 모니터가 40만원대로 내려왔다는 점 배젤이 앏아서 공간을 조금 더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삼성 S27C750 모니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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