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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하드웨어

삼성 갤럭시탭 8.9, 10.1 공개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

by 바스토프™ 2011. 3. 23.

삼성 갤럭시탭 8.9, 10.1 공개 저렴한 가격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

삼성이 또 하나의 갤럭시탭인 갤럭시탭 8.9를 공개했습니다. 정식 공개된 갤럭시탭 8.9는 삼성의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PC 출시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제품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이로서 삼성은 4인치 갤럭시플레이어부터 10.1인치의 갤럭시탭까지 디스플레이 크기별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23일 공개한 갤럭시탭 8.9는 이전 MWC에서 공개한 갤럭시탭 10.1 과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사양면에서 거의 유사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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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인치(1280x800) 디스플레이,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전면 200만화소, 후면 3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6000mAh 배터리의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크기는 230.9x157.8x8.6mm이며 무게도 470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별도로 CPU의 종류를 발표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갤럭시S2처럼 출시지역에 따라 테그라2 또는 엑시노스를 따로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WiFi버전 기준으로 16기가 469달러, 32기가 569달러로 다른 태블릿PC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같이 공개된 갤럭시탭 10.1은 지난 MWC 2011에서 공개된 버전과는 달리 후면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며 카메라 화소수도 300만화소로 다운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가격은 16기가 499달러, 32기가 599달러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하는 갤럭시탭 시리즈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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