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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디지털카메라

소니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뛰어들다

by 비회원 2010. 2. 27.

드디어 소니에서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올림푸스가 펜시리즈로 제일 처음 문을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을 열었고 다음 파나소닉, 최근에는 삼성에 이어 4번째로 미러리스 하이브리드디카 시장에 진출예정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소니는 DSLR에 사용되는 APS-C 규격의 초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NX10 역시 APS-C 규격의 1460만 화소 대형 이미지 센서를 채용했다.

반면 렌즈의 경우 기존 알파시리즈의 렌즈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렌즈군을 조성하는 것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컨셉단계의 제품이라 그런지 소니 특유의 디자인은 나오지 않고 투박한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차후 출시때는 좀 더 멋진 디자인으로 나오면 좋을 듯합니다.


댓글1

  • 인티플로 2010.02.27 10:48

    아무래도 니콘과 캐논이 DSLR시장에 독보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다보니, 디카시장에서 활발하게 뛰었던 올림푸스나 삼성, 소니 같은 경우가 약간 밀려보이는 듯 했어요. 그런데 올림푸스가 얼마전 팬의 출시로 DSLR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넣었을 뿐만아니라, 투박하고 검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호응을 끌어냈던 것같아요. 그에따라서 삼성과 소니도 할 수있다는 전략으로 DSLR시장에 다시 뛰어든 것 같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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