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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리뷰/LG 옵티머스 시크

옵티머스 시크(LG-LU3100) 개봉기 시크한 스마트폰을 만나다

by 바스토프™ 2011. 1. 9.

[옵티머스 시크(LG-LU3100) 개봉기 시크한 스마트폰을 만나다]

얼마전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린 LG의 옵티머스 시크 출시소식과 함께 체험단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옵티머스 시크 체험단에 선정되어 옵티머스 시크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같이 선정된 블로거분들에 비해 부족할지 모르지만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느낌을 전하는 실사용기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옵티머스 시크의 개봉기 및 외관리뷰로 시작하겠습니다.

배달되어진 택배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보이는 것은 예쁜 모양에 리본이 묶여진 다른 박스였습니다. 다른 체험단이 택배박스를 개봉하자마자 제품박스가 바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첫 느낌부터 신경을 쓴 느낌이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옵티머스 시크의 제품박스와 리본으로 묶여진 또 다른 종이가 나왔습니다.

남은 내용 더 보시기 전에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종이를 보면 체험단 선정을 축하드린다는 내용과 함께 체험단 안내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을 이런식으로 전달해주니 마치 아는 지인에게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아졌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옵티머스 시크는 LG U+전용으로 출시된 기종으로 이번에 전달된 제품도 동일합니다. 옵티머스 원에 이어 출시된 또 하나의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으로 3.2인치 HVGA TFT LCD, 퀄컴 MSM7227 600Mhz, , 418mb RAM, 500만화소 카메라, DMB탑재, WiFi, 블루투스, 마이크로 SD슬롯 탑재, 3.5파이 이어폰 단자, 안드로이드 2.2 프로요탑재, 473MB 내장메모리, 4기가 외장메모기 추가제공, , 15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박스 겉면에도 옵티머스 시크의 특징인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DMB탑재와 최신트랜드 특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소개되어 있습니다. 최신 트랜드 특화 어플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시크의 색상은 레드, 화이트, 블랙의 총 3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전달받은 제품은 화이트 제품입니다. 박스 자체는 옵티머스 시크가 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일반적인 제품 박스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제품박스를 개봉하면 옵티머스 시크가 바로 보입니다. 순간 제품 겉면에 옵티머스 화이트라 적혀 있었는데 블랙이 들어있는 줄 알고 당황했지만 옵티머스 시크 화이트 제품은 전면에는 블랙이지만 후면에는 화이트로 두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옵티머스 시크의 부속품입니다. 다른 스마트폰의 부품과 별다른 점은 없으며 충전기, USB케이블, 이어폰, 설명서, 1500mAh 배터리 2, 충전거치대, DMB안테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MB안테나가 제품내부가 아닌 별도로 제공되는 점은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면에는 3.2인치의 LCD와 하단의 4개의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단의 4개의 버튼은 터치식으로 되어 있으며 출시때부터 보호필름이 입혀져 있는 점은 장점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LCD하단에 위치한 002광고는 미관을 해치며 실제 구매시에도 광고가 붙어 있다면 대부분의 소비자가 불만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후면은 화이트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500만화소의 카메라와 함께 배터리 커버를 쉽게 열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스티커로 되어 있어 손쉽게 제거가 되며 타 제조사에서 LG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배터리 커버를 열 때 헤맬 가능성이 있는데 LG에서는 이부분을 고려한 안내로 보입니다



500만화소의 카메라와 함께 별도의 플래쉬는 장착되어 있지 않아 야간에서는 촬영이 힘들 것으로 보이며 플래쉬를 전등용도로 요긴하게 쓰는 저로서는 플래쉬가 없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제품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와 전원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채용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장점은 아니지만 3.5파이 이어폰 단자는 기존 이어폰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이라 생각됩니다.

제품 하단에는 통화를 위한 마이크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USB케이블 단자와 액세서리용 고리가 있으며 USB LG전용의 USB 모양으로 되어 있어 범용성은 떨어져 보입니다.
 

우측면에는 볼륨 조절용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벗겨낸 모습입니다. 4기가 마이크로 SD메모리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 2.2 프로요가 탑재되어 어플 설치시 외장메모리에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제공되는 4기가의 외장메모리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팅시 LG U+전용임을 나타내는 OZ로고가 나타나며 안드로이드 OS특유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하단의 사진은 옵티머스 2X블로거데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3.2인치의 LCD는 옵티머스 2X 4인치 LCD에 비해 작지만 실사용상에는 크게 무리없는 크기입니다. 오른편에 있는 제품은 블렉베리 볼드 9700입니다. 


옵티머스 시크의  첫느낌은 시크한 도시여자 같은 느낌입니다. 남성 사용자 보다는 여성 사용자를 중심으로 만든 제품의 느낌이며 전체적으로 반들반들하게 광이 나는 재질이라 사진보다 이쁘게 보입니다. 크기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의 손 크기에 알맞은 크기로 나왔으며 탑재되어 있는 어플 또한 여성을 중심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실제 옵티머스 시크를 사용하며 느낀 점과 어플들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부족한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옵티머스 시크 체험단에 참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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