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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12월 다섯째주(08.12.29~09.01.04) 개봉예정영화

by 비회원 2008. 12. 29.
개봉영화 살펴보는 그 세번째 시간입니다. 올해도 이제 다가고 3일밖에 안남았네요.

모두다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는 총 5편으로 지난주보다는 약간 감소했으며 그 중 한국영화는 2편이 개봉예정입니다.

우선 첫번째 살펴볼 영화는 유하감독의 '쌍화점'입니다.



고려말 공민왕과 그의 호위무사인 홍림, 그리도 왕후와의 치정과 암투에 관한 영화로서 개봉하기도 전에 미인도를 능가하는 야한 장면과 100억에 가까운 제작비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조인성의 군입대전 마지막 작품이므로 조인성의 팬분들은 한번 챙겨보셔애 할듯 합니다. 티비나 신문에서는 상반기의 놈놈놈과 많이 비교하지만 놈놈놈만큼의 파괴력은 없을거 같습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며 12월 30일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최현묵감독의 '미안하다 독도야'입니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세계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독도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김장훈이 나레이션을 맡고 첫번째 포스터에 대해 논란이 있었던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대한민국국민이라면 한번씩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관람가등급이며 12월 31일에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바이런 하워드, 크리스 윌리엄스 감독의 '볼트'입니다.



요 몇주 동안은 매주마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이 꼭 개봉하네요. 월트디즈네에서 만든 이 애니메이션은 티비속에서만 슈퍼독인 볼트가 현실세계에 나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고편으로 봐서는 무척이나 잼있고 유쾌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전체관람가등급이며 12월31일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도리스 되리감독의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입니다.



남편이 암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아내는 둘만의 여행을 계획합니다.들은 베를린에 사는 자녀들을 보러가지만 냉대를 받고 그 와중에 아내가 돌연 죽음을 맞게 됩니다.홀로 남겨진 남편은 막내아들을 보러 도쿄로 떠나고 그곳에서도 냉대를 받지만 한 공원에서 한 소녀를 만나면서 살아있는 동안 깨닫지 못했던 아내에 대한 사랑과 그녀가 접어야 했던 꿈을 이해하게 된다는 줄거리의 영화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등급이며 12월31일에 개봉예정입니다.

다음영화는 존 듀이건 감독의 '러브인 클라우즈'입니다.

 

샤를리즈 테론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연한 이 영화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운명의 흐름속에 표류하면서도 서로를 갈구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0년대 유럽의 풍광을 완벽하게 재현한 점도 이 영화의 볼거리중 하나일것으로 생각됩니다.

15세이상 관람가 등급이며 12월 31일 개봉예정입니다.

여기까지 이번주 개봉예정영화였습니다.

이번주는 1월1일 휴무인 관계로 모든 영화가 12월31일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안하다 독도야'와 '볼트'를 기대하고 있으며 '쌍화점'도 대작인 관계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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