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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소식/휴대폰&스마트폰

NEC 세계 최소 두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MEDIAS N-04C 출시예정

by 바스토프™ 2011. 2. 22.

NEC 세계 최소 두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MEDIAS N-04C 출시예정

 

얼마전 MWC 2011에서 갤럭시S28.49mm라는 세계 최소의 두께를 가진 스마트폰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벌써 그 기록이 깨질 것으로 보입니다. 옵티머스 블랙부터 시작한 두께 경쟁이 갤럭시S2를 거쳐 NEC의 스마트폰으로 마무리지어질거 같네요.

 

이번에 공개된 NEC의 세계 최소 두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MEDIAS N-04C라는 모델로 7.7mm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시는 2 2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NTT 도모코를 통해 일본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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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4인치(854x480)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800Mhz 프로세서, 512MB , 500만화소 카메라, 126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갤럭시S2보다는 떨어지는 사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127x64x7.7mm이며 무게도 105g에 불과해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이외의 지역에서 출시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크게 떨어지지 않는 사양에 4인치(854x480)의 디스플레이,  일본판 DMB인 윈세그와 NFC까지 탑재되어 있어 일본의 기술력은 아직 무시못할 수준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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